▶반도호이스트 유동윤 대표이사
“대형 호이스트와 크레인의 신규고객 발굴 및 확보 전념으로 올 매출 1천억을 달성할 것입니다”
유동윤 대표이사는 조선업의 활황과 함께 대형 기종의 수요가 늘어나는 현 추세에 발맞춰 대형 호이스트 및 크레인에 공격적인 마케팅 전개를 통해 전년 대비 63% 상승한 매출 목표 설정으로 대한민국 운반하역기기의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동윤 대표이사는 또한 “지난 2005년 연간 5천대 이상의 호이스트를 생산할 수 있는 반도(천진)기중설비유한공사의 중국 천진 설립으로 중국시장 개척과 국내 시장으로의 원가경쟁력을 높인 저렴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시장에 대한 사업 타당성 분석을 통해 일본과 대만이 선점한 해외시장에서 반도의 역량을 과시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반도호이스트는 현재,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구조해석기술 개발을 통한 설계에의 적용으로 대형 운반 하역 장비의 경량, 소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고속형 장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