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14일 위원장, 부위원장, 상임위원을 선출했다.
심의위원들은 호선을 통해 박명진(61) 위원을 심의위원회 초대 위원장, 손태규(52) 위원과 엄주웅(50) 위원을 각각 부위원장과 상임위원으로 뽑았다.
박 위원장은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17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인 손 부위원장은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다. 엄 상임위원은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실장, 한국디지털위성방송 방송본부장을 역임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제1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취임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명진씨 선출
기사입력 2008-05-15 10:3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