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영천상주고속도로(주)는 최종수(58) 前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취임식은 오는 6월 2일 열린다.
최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14회 출신으로 건교부 도시건축심의관, 건설경제심의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항공국장 등을 역임했다.
영천상주고속도로(주)는 경북 영천시 북악면과 상주시 낙동면을 연결하는 94㎞의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투자사업자로 대림산업(주)등 17개사가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공사기간은 올해 10월부터 2013년 10월까지이다.
영천상주고속도로 대표이사에 최종수 前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 선임
기사입력 2008-05-29 15: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