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방송콘텐츠수출협의회는 지난달 30일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실에서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는 이효영 KBS 미디어 수출사업팀 팀장, 부회장에는 이상옥 MBC 해외사업 팀장과 김영원 SBS 프로덕션 콘텐츠 팀장, 김상욱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콘텐츠사업팀 팀장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임원들의 임기는 1년이다. 사무국장은 당연직으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의 강익희 글로벌마케팅 팀장이 맡는다.
한국방송콘텐츠수출협의회 신임 회장에 이효영 KBS 미디어 수출사업팀장 선출
기사입력 2008-06-02 11: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