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97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김영배 상임부회장은 2008년 6월부터 2011년 6월까지 3년 임기의 ILO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ILO 이사회는 예산과 사무국 운영, 사업계획 등 모든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ILO의 실질적인 정책결정 기구다. 각국의 노동기준 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노사단체의 노동관련 진정을 심의하는 등 영향력을 갖고 있다.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ILO 이사로 선출
기사입력 2008-06-02 17:5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