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국립합창단 이사장(비상임)에 조영주 KTF 사장을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8년 7월 22일부터 4년 임기의 신임 이사장은 평소 음악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국립합창단의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합창단 신임 이사장에 조영주 KTF 사장 임명
기사입력 2008-07-22 14: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