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대양주 해외시장개척단 수출상담 큰 성과
기사입력 2008-08-04 10:38:08
[산업일보]
충남道 해외시장개척단은 지난 7.20(일) ~ 30(수)까지 오세아니아 선진시장인 시드니․멜버른(호주), 오클랜드(뉴질랜드)에 도내 유망 중소기업 11개사가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나서 1억5백만$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수출상담액 105백만$은 시드니 31백만$, 멜버른 52백만$, 오클랜드 22백만$로 이중 12백만$은 해외바이어와 금년내 계약성사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道와 kotra 현지무역관은 금번 파견업체의 후속상담 지원을 위하여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파견지역의 시장조사 결과, 호주와 뉴질랜드의 시장특성은 1차 산업(광업, 낙농업) 비중이 높고 제조업 비중이 취약할 뿐만 아니라, 높은 물류비용으로 대부분의 중간재 및 소비재를 중국, 인도네시아 등 신흥공업국의 저가 상품에 의존하고 있어 도내 수출업체의 기술․가격경쟁력 개선을 통해 틈새시장을 집중 공략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道 관계자는ꡒ지난 5년간 지속적인 경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호주와 미래시장 잠재력이 큰 뉴질랜드는 이민증가에 따른 소비재 수요증가와 대형(고급)주택을 선호하는 시장 특성을 고려, 도내 고품질 소비재 및 건축재 생산업체의 진출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인근 시장인 동남아 시장개척과 연계하여 시장개척 활동을 확대 할 방침ꡓ이라고 밝혔다.
충남道 해외시장개척단은 지난 7.20(일) ~ 30(수)까지 오세아니아 선진시장인 시드니․멜버른(호주), 오클랜드(뉴질랜드)에 도내 유망 중소기업 11개사가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나서 1억5백만$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수출상담액 105백만$은 시드니 31백만$, 멜버른 52백만$, 오클랜드 22백만$로 이중 12백만$은 해외바이어와 금년내 계약성사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道와 kotra 현지무역관은 금번 파견업체의 후속상담 지원을 위하여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파견지역의 시장조사 결과, 호주와 뉴질랜드의 시장특성은 1차 산업(광업, 낙농업) 비중이 높고 제조업 비중이 취약할 뿐만 아니라, 높은 물류비용으로 대부분의 중간재 및 소비재를 중국, 인도네시아 등 신흥공업국의 저가 상품에 의존하고 있어 도내 수출업체의 기술․가격경쟁력 개선을 통해 틈새시장을 집중 공략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道 관계자는ꡒ지난 5년간 지속적인 경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호주와 미래시장 잠재력이 큰 뉴질랜드는 이민증가에 따른 소비재 수요증가와 대형(고급)주택을 선호하는 시장 특성을 고려, 도내 고품질 소비재 및 건축재 생산업체의 진출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인근 시장인 동남아 시장개척과 연계하여 시장개척 활동을 확대 할 방침ꡓ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