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는 자사의 국내외 인터넷 서비스 운영관련, 아웃소싱 계열사인 ‘NHN서비스’의 신임 대표에 허홍 前 NHN CFO를, NHN CFO(최고재무책임자)에 황인준 前 우리투자증권 상무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허홍 대표는 8월 중 새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되며, 現 대표인 오승환 대표는 겸직하고 있던 NHN 영업본부장 역할에 전념하게 된다.
한편, NHN은 허 홍 대표의 취임에 따라 NHN의 신임 CFO(최고재무책임자)에 황인준 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상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황인준 신임 CFO는 삼성전자와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을 두루 거치며 IT산업과 기업투자 부문에서 뛰어난 능력과 성과를 보여온 재무 전문가다.
NHN서비스 신임 대표에 허홍, CFO에 황인준 씨 선임
기사입력 2008-08-07 11: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