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테크노파크 2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008년 8월부터 오는 2012년까지 5년 동안 국· 시비 등 총 99억5천만원을 들여 ‘테크노파크 2단계 사업’을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주체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사업은 필수사업 5개, 선택사업 3개 등 모두 8개 사업이다.
필수사업은 ▲모니터링 기업군 구축 및 관리, ▲산학연 연계협의회 운영, ▲지역산업 육성자원 조사분석 DB구축, ▲창업후 보육지원, ▲기술경영지원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이 진행된다.
선택사업은 ▲기술인프라연계 연구개발, ▲TP-창업보육센터 연계 활성화 사업, ▲기술완성도 제고 연구개발 사업 등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달말 지식경제부와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단계 울산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은 지난 2004년부터 2009년 9월말까지 총 420억원이 투입돼 테크노파크 건립사업과 6대 목적사업인 지역혁신체제구축, 창업보육사업, 연구개발사업, 교육훈련사업, 정보교류 및 장비이용사업이 추진된다.
울산테크노파크 2단계 사업 본격 추진
2012년까지 국· 시비 등 총 99억5천만원 투입
기사입력 2008-08-08 09:4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