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상)는 8월 11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배 재배 농업인 220명이 참가한 강운데 울산원예농협과 공동으로 ‘울산배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한·중국 국제 심포지엄’을 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의 특산물인 울산배를 최고 품질의 배로 육성하여 수출을 통한 외화 획득 및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 방안을 도출하고,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배 재배 동향 및 수준을 점검하는 한편, 고급 소비층을 겨냥한 FTA 대응 전략작물 육성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내용을 보면 ‘배 수출 동향 및 수출 지원 사업’(농수산물유통공사의 이영섭 팀장), ‘중국배 재배기술 및 현황’(중국 연변대학교 오수옥 박사), ‘고품질 배 생산 신기술’(농촌진흥청 배시험장 최진호 박사)등이 주제 발표된다.
또한 농가 사례발표(울산배 탑푸르트 단지 김진해 회장) 등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과수시험연구팀(229-54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배 경쟁력 향상 한․중국 국제 심포지엄 개최
기사입력 2008-08-08 09:5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