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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인천 차 없는 날 행사 실시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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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인천 차 없는 날 행사 실시

기사입력 2008-09-05 11: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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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이하여 대기오염, 교통혼잡 및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통해 시민 실천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수도권과 3개 시․도가 동시에 개최하는 9월 22일을 『인천 차 없는 날』정하여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각종 기념행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매년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의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하여 현재 40여개국 2,020여개 도시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서울, 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시민환경단체 중심으로 시행하던 중 금년도에는 환경부에서 후원하여 서울, 인천, 경기도 3개 시․도가 동시 행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9월 22일 『2008 인천 차 없는 날』에는 인천광역시 전역에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하며, 관공서․공공기관에 승용차 진입이 제한되고 『2008 인천 차 없는 날』기념행사가 실시되는 시청앞 미래광장↔광장로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행사 당일 13:00부터 18:00까지 자동차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기념행사는 「“Clean air for all" 모든 시민을 위한 깨끗한 공기」주제로 뽀로로 거리조성, 자전거대행진,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 체험교실, 도심속 노천카페, 길거리페인팅, 이색자전거체험, 길거리음악회,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온실효과 체험관 등 다양한 행사가 환경부와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후원으로 진행되며 환경기술개발 기업체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축제마당이 열리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2008 인천 차 없는 날』에는 문화․예술단체와 시민, 기업체,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범 시민 축제마당을 열어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를 시민 모두에게 되돌려 주는 의미를 부여하며 인천시에 등록된 60만7천여대의 자가용 승용차가 9월 22일 『차 없는 날』 하루 동안 운행을 하지 않을 경우, 온실가스 주범인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1,380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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