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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중앙회, ‘납품단가 법제화 방향’ 토론회 개최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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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중앙회, ‘납품단가 법제화 방향’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08-09-16 08: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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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국회 연구단체인 ‘중소기업살리기 모임’과 공동으로 대ㆍ중소기업간 불공정거래 개선을 위한 ‘납품단가 법제화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앙회 측은 “이날 토론회는 지난 8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입법예고한 ‘납품단가 조정협의 의무제’가 단가교섭력이 없는 중소기업에 대해 전혀 실효성이 없고 오히려 거래단절 등을 촉발시킬 수 있는 등 납품중소기업이 반대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 과제 채택이유를 밝혔다.

김승일 중소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납품단가문제의 법제화 방안’을 주제발표로 열릴 이날 토론회는 이의영 군산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최철국 중소기업살리기 모임 책임연구위원, 최용록 인하대 교수, 박상용 공정위 기업협력국장, 이병욱 전경련 산업본부 상무, 류옥섭 (주)대광주공 대표이사 등 국회와 정부, 학계와 업계가 참여하여 고질적인 중소기업의 납품단가관련 애로해소를 위한 바람직한 납품단가 문제의 법제화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 개최 이후에는 국회 연구단체인 ‘중소기업살리기 모임’의 창립기념식이 오후 5시부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중소기업살리기 모임’에는 천정배 의원이 대표의원이 되고, 최철국 의원이 책임연구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동 모임에는 김영진, 문희상, 김영선(한), 박지원, 김용구(선), 문국현(창) 의원 등 약 20명의 의원이 참여한다.

이날 열릴 창립기념식에는 중소기업단체장을 비롯한 협동조합 이사장, 소상공인 단체장, 중소기업학회 회장단 등 중소기업관련 단체(기관)의 대표들 다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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