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유실물센터 영업시간 밤 10시까지 연장
9월 17일부터…시청 및 충무로, 2개 유실물센터에 적용
기사입력 2008-09-16 10:41:56
[산업일보]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이용고객들의 편의 증대를 위해 지하철 유실물을 취급하는 시청유실물센터(1ㆍ2호선 담당)와 충무로유실물센터(3ㆍ4호선 담당)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그동안 유실물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시민들의 일과시간과 겹쳐 특히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자신의 유실물을 찾는 데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고 한다.
서울메트로는 바로 이런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아주 작은 부분부터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유실물센터의 운영시간 연장을 결정했으며, 바뀐 운영시간은 오는 9월 17일부터 시청과 충무로, 2개 유실물센터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유실물센터의 운영시간이 6시간 정도 늘어나게 돼 고객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유실물을 찾을 걸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하철을 이용하다 전동차 내에 소지품을 놓고 내릴 경우엔 열차번호와 하차 시각, 차량 위치(승강장 바닥의 출입문 위치표시 참고) 등을 기억했다 바로 역무원에게 신고하면, 보다 신속하게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을 수 있다.
또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에서 ‘지하철 이용안내→유실물 찾기’ 메뉴로 들어가면 유실물 습득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도 있다.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이용고객들의 편의 증대를 위해 지하철 유실물을 취급하는 시청유실물센터(1ㆍ2호선 담당)와 충무로유실물센터(3ㆍ4호선 담당)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그동안 유실물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시민들의 일과시간과 겹쳐 특히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자신의 유실물을 찾는 데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고 한다.
서울메트로는 바로 이런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아주 작은 부분부터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유실물센터의 운영시간 연장을 결정했으며, 바뀐 운영시간은 오는 9월 17일부터 시청과 충무로, 2개 유실물센터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유실물센터의 운영시간이 6시간 정도 늘어나게 돼 고객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유실물을 찾을 걸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하철을 이용하다 전동차 내에 소지품을 놓고 내릴 경우엔 열차번호와 하차 시각, 차량 위치(승강장 바닥의 출입문 위치표시 참고) 등을 기억했다 바로 역무원에게 신고하면, 보다 신속하게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을 수 있다.
또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에서 ‘지하철 이용안내→유실물 찾기’ 메뉴로 들어가면 유실물 습득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도 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