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통합 보안장비업체 ‘CP시큐어’ 인수
특허기술, 기존 제품, 향후 개발 제품, 고객 DB 등 모두 소유
기사입력 2008-09-23 11:07:25
[산업일보]
넷기어는 통합 보안장비 전문회사 ‘CP 시큐어’의 자산을 1천4백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CP시큐어’는 2002년 설립돼 중국 난징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두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한 웹 및 이메일 악성코드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지키는 다양한 보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넷기어는 ‘CP시큐어’ 자산 인수를 위해 1천4백만달러를 지불할 계획이며,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올해 4/4분기까지 추가 옵션에 따라 350만달러를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넷기어는 ‘CP 시큐어’의 모든 특허기술은 물론, 기존 제품, 향후 개발 제품, 고객 데이터베이스 등 모든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유권을 갖게 된다.
또한 ‘CP시큐어’의 CEO를 자사의 보안장비 부문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난징 엔지니어링 센터에서 근무하는 40여명의 엔지니어를 포함한 보안 관련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한다.
넷기어 이번 인수를 통해 ‘CP시큐어’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보안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통합 보안장비를 올해 4/4분기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경쟁사 대비 5배 빠른 스캐닝 속도 지원, 웹 필터링 및 이메일 보안 기능 등 중소규모 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웹, 이메일, UTM(통합 위협 관리) 보안장비들을 넷기어의 ‘ProSecure™’라는 브랜드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넷기어는 통합 보안장비 전문회사 ‘CP 시큐어’의 자산을 1천4백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CP시큐어’는 2002년 설립돼 중국 난징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두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한 웹 및 이메일 악성코드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지키는 다양한 보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넷기어는 ‘CP시큐어’ 자산 인수를 위해 1천4백만달러를 지불할 계획이며,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올해 4/4분기까지 추가 옵션에 따라 350만달러를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넷기어는 ‘CP 시큐어’의 모든 특허기술은 물론, 기존 제품, 향후 개발 제품, 고객 데이터베이스 등 모든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유권을 갖게 된다.
또한 ‘CP시큐어’의 CEO를 자사의 보안장비 부문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난징 엔지니어링 센터에서 근무하는 40여명의 엔지니어를 포함한 보안 관련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한다.
넷기어 이번 인수를 통해 ‘CP시큐어’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보안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통합 보안장비를 올해 4/4분기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경쟁사 대비 5배 빠른 스캐닝 속도 지원, 웹 필터링 및 이메일 보안 기능 등 중소규모 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웹, 이메일, UTM(통합 위협 관리) 보안장비들을 넷기어의 ‘ProSecure™’라는 브랜드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