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교향악단 제3대 지휘자에 이현세씨 위촉
기사입력 2008-10-01 08:58:44
[산업일보]
경상북도는 1일 경북도립교향악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제3대 지휘자로 이현세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지휘자 선발을 위해 지난 8월 전국 공모를 실시했으며, 총 17명이 응모한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현세씨가 지휘봉을 잡게됐다.
이현세씨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이스턴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하던 중 지휘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일리노이 대학원과 미시간 주립대 대학원에서 Donald Schleicher와 Leon Gregorian을 사사하고, Gustav Meier, Michael Tilson Thomas, Erwin Acel, Jorma Panula의 마스터 코스에서 수학했으며, Vakhtang Jordania를 사사했다.
그 후, 미국 미시간의 그랜드밸리 주립대학교에서 지휘 교수로 재직하던 동안, 동 대학의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극장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현세씨는 KBS 교향악단을 비롯해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했고, 대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다.
김상준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현세 지휘자의 첫 연주는 오는 10월 24일 저녁 7시 상주문화회관에서 있을 제97회 정기연주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새로운 지휘자 영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경북도향의 활동에 벌써부터 도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는 1일 경북도립교향악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제3대 지휘자로 이현세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지휘자 선발을 위해 지난 8월 전국 공모를 실시했으며, 총 17명이 응모한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현세씨가 지휘봉을 잡게됐다.
이현세씨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이스턴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하던 중 지휘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일리노이 대학원과 미시간 주립대 대학원에서 Donald Schleicher와 Leon Gregorian을 사사하고, Gustav Meier, Michael Tilson Thomas, Erwin Acel, Jorma Panula의 마스터 코스에서 수학했으며, Vakhtang Jordania를 사사했다.
그 후, 미국 미시간의 그랜드밸리 주립대학교에서 지휘 교수로 재직하던 동안, 동 대학의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극장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현세씨는 KBS 교향악단을 비롯해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했고, 대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다.
김상준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현세 지휘자의 첫 연주는 오는 10월 24일 저녁 7시 상주문화회관에서 있을 제97회 정기연주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새로운 지휘자 영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경북도향의 활동에 벌써부터 도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