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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COM 2008 내일(10.3)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려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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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COM 2008 내일(10.3)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려

기사입력 2008-10-02 0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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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 세계 및 아시아 필름커미션, 영상산업체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아시아 최고의 영상산업도시 조성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8회 2008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usan International Film Commission & Industry Showcase 2008. 이하 BIFCOM 2008)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3일부터 3일간 해운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BIFCOM은 촬영 장소, 촬영 장비, 후반작업 등 영화 제작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회사들이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각종 홍보 활동을 펼치는 마케팅의 장으로 국․내외 영화제작자, 영화산업관계자 및 기관, 로케이션 매니저, 방송프로그램 제작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하고 총 14개국 61개 팀들이 BIFCOM 전시장에 전시 부스를 설치해 기술시연회, 비즈니스 미팅과 전문기자재를 전시한다.

BIFCOM에 참가한 전 세계 영상위원회(Film Commission)들은 그 지역으로 영화․영상물의 촬영을 유치함은 물론 영상산업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그동안 <청연>(중국 장춘), <올드보이>(뉴질랜드), <님은 먼 곳에>(태국) 등 수많은 한국 영화들의 해외 촬영이 BIFCOM을 통해 이루어진바 있다.

BIFCOM 통해 교환된 영상산업 정보들은 아시아 각국의 상호 로케이션(location, 촬영장소)과 공동 제작을 활성화시키는데 비중 있게 기여해왔다.

올해 '필름커미션'(영상위원회 및 영화촬영지원기구) 파트에는 부산영상위원회를 비롯하여 전주, 서울, 경기 등 10개의 한국 영상위원회가 부스를 차리고 일본 역시 일본필름커미션 연락협의회를 필두로 삿포로, 고베 등 15개 영상위원회가 참가한다.

특히 알리 빈 알 후세인 왕자(His Royal Highness Prince, Ali Bin Al Hussein)가 의장으로 2003년 설립된 요르단왕립필름커미션(The Royal Film Commission- Jordan)이 중앙아시아 지역 필름커미션으로는 처음으로 BIFCOM에 참가한다. 요르단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지금까지 19개 작품을 유치하였으며 AFCNet 신규 회원으로도 가입 신청을 한 상태이다.

또한 2007년 11월 설립한 대만 최초의 영상위원회, 타이베이필름커미션이 처음으로 참가함은 물론 태국, 캄보디아, 뉴질랜드, 호주 골드코스트까지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모든 로케이션, 영상산업 정보가 집결한다.

BIFCOM의 '필름커미션' 파트는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sian Film Commissions Network, AFCNet)를 중심으로 10월 3일(아시아 술의 날)과 4일(아시아 다과의 날) 매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AFCNet One Hour Party'가 개최된다.

한편 10월 3일(금) 오전 11시 파라다이스호텔 2층 그랜드볼룸 앞 로비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안준태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BIFCOM 참가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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