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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광투자서미트(WTIS) 및 TPO 포럼개막(10.6)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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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광투자서미트(WTIS) 및 TPO 포럼개막(10.6)

기사입력 2008-10-02 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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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세계 각국 관광장관, CEO, 전문가 등 500여명이 부산으로 대거 몰려온다.

세계관광시장의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상호이해 증진 및 이익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세계관광투자서미트(WTIS) 및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포럼이 오는 10월 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에서 열린다.

각국 관광장관, 도시 정부기관 대표자, 관광관련 국제기구, 학계, 언론, CEO 등 전 세계 30여 개국 500여명과 TPO 11개 회원국 200여명 등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참가자들에게 부산을 포함한 세계 다른 신흥관광 산업 및 투자에 관한 의견, 정보를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TPO 포럼이 동시에 개최됨에 따라, TPO 회원도시 실무자들 간 관광분야의 주요 이슈에 관한 토론 및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10월 6일 오전 8시 개막식(BEXCO 컨벤션홀 3층 Grand Ballroom)을 시작으로 8차례의 글로벌원탁회의와, 워크숍, 관광장관·CEO가 참여하는 스페셜회의, 3차례의 TPO 포럼을 갖게 되는 이번 세계관광투자서미트(WTIS) 및 TPO 포럼은
△ 관광분야 투자유치와 관련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정보공유
△ 관광분야 개발계획에 대한 홍보활동 기획제공
△ 이익창출이 가능한 투자기회 모색
△ 세계관광 및 투자관련 인사들 간 네트워크 기회제공(개별면담 프로그램 제공)
△ TPO 공동사업(여행자 카드사업, 해외공동 마케팅, 수학여행단 교환사업, 크루즈 상품개발)에의 참여기회 제공
△ 관광투자상담 및 홍보를 위한 홍보관 참여 등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글로벌 원탁회의는 관광투자 산업에 있어서 세계최고 경영자들이 모이는 자리로 구체적인 관광투자와 관련된 이슈에 관한 토론을 벌이게 되고, TPO 포럼은 회원도시만 참여한 가운데 공동사업의 실행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갖게 된다.

허남식 시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이자 컨벤션 도시인 부산을 찾은 방문객들에 따뜻한 환영인사를 전하고 국가와 도시, 모든 경계를 넘어 서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이번 서미트를 통해 열린 마음으로 우정을 나누고, 새로운 교류와 협력의 길을 열고, 관광에 대한 비전과 아이디어를 공유 등 이번 포럼에 갖는 기대를 전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부산이 가진 매력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아래, 학회, 사업체, 관련 단체 등과 힘을 모아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회의장 준비, VIP의전, 수송, 숙박, 교통, 환경정비, 소방안전 등 수용태세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자체 점검해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한편 허남식 부산시장은 아태지역과 세계관광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UN 세계무역대학으로부터 World Tourism Leadership Recognition 부문에서 공로패를 수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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