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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기계 경매 '최고마진' 획득…1년무상AS, 서비스 차별화
임형준 기자|l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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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기계 경매 '최고마진' 획득…1년무상AS, 서비스 차별화

김영현 (주)인왕무역 대표

기사입력 2008-10-16 19: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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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기계 경매 '최고마진' 획득…1년무상AS, 서비스 차별화
▶(주)인왕무역- 김영현 대표이사
[산업일보]
"성능 대비 가격 효율적 제품을 구매자가 만족할 만한 수준에 공급하게 돼서 기쁩니다"

인왕무역 김영현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시화공작기계판매단지에서 진행된 중고공작기계 경매에서 같은날 거래된 경매 품목 중 최고 마진(최저 입찰금 대비)을 기록한 것과 관련 이같이 말했다.

인왕무역은 이날 행사에서 1986년식 아마다 NCT VELLA-355를 최저입찰금 3천만원에 경매에 내놓았으며, 이 기계는 5천만원에 낙찰됐다.

같은 날 성사된 경매거래 6건들의 당초 예상보다 낮은 가격 낙찰로 5만원에서 500만원 선까지의 마진차 분포를 보인 것에 비해 상당한 액수다.

이날 경매에서는 제일종합기계의 2002년식 파이스트로닉 레이저의 경우 2억 7천 500(최저입찰금 2억 7천)만원, 아시안넷의 1985년식 토미나가 라디알이 1천155만원(최저입찰금 1천150만원), 두양통상의 1980년식 고마츠 C형 프레스 3종이 각 500만원(최저입찰금 450만원)에 낙찰됐다.

김영현 대표는 "향후에도 좋은 성능의 저렴한 제품들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제품의 소개 외에도 1년 무상 A/S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레이저 절단기와 NCT펀칭을 주력으로 취급중인 인왕무역은 중고 자동화 시장을 눈여겨 보고 있다.

김영현 대표는 이와 관련 "현재까지 신품 20억에 육박하는 자동화라인을 일본에서 5∼6억에 들여와 국내에 18라인을 공급했다"며, "향후 2∼3년 내에 중고 자동화쪽 시장이 급팽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이 시장에 대한 비중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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