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2009년 시행계획’ 확정
기사입력 2008-10-17 09:45:11
[산업일보]
지속 가능한 지역사업 발전을 위한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의 2009년 시행계획’이 수립,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17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에서 제6차 과학기술진흥위원회(위원장 주봉현 정무부시장)를 개최,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2009년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한다.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을 사업기간으로 총 6,297억(국비 3,118억, 지방비 2,423억, 민자등 기타 756억)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지역의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종합계획이다.
‘2009년 시행 계획’은 △지역과학기술의 역량강화 △지역산업연구 기반의 강화 △지역고유과학 기술 활동의 확산 등 3개 중점추진과제에 7개 세부추진과제(57개 사업)로 수립됐다.
사업비는 총 1,253억(국비 664억, 지방비 389억, 민자등 기타 200억)이 편성됐다.
7개 세부 추진과제의 주요 사업을 보면 첨단고부가 가치 정밀화학소재 개발 및 실용화, 대학 정보 통신연구(ITRC) 육성, 지능형 자동차부품 기술개발사업, 암 및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 사업 등이 추진된다.
또한 신화학물질 규제대응센터 구축, 공단폐열 및 폐기물 매립지를 활용한 지역 특화난 사업, 기업부설 연구소 설치 사업, 신화학실용센터 구축, 친환경 청정기술개발 지원센터 구축, 첨단자동차 모듈부품 지원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실시된다.
지속 가능한 지역사업 발전을 위한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의 2009년 시행계획’이 수립,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17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에서 제6차 과학기술진흥위원회(위원장 주봉현 정무부시장)를 개최,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2009년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한다.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을 사업기간으로 총 6,297억(국비 3,118억, 지방비 2,423억, 민자등 기타 756억)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지역의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종합계획이다.
‘2009년 시행 계획’은 △지역과학기술의 역량강화 △지역산업연구 기반의 강화 △지역고유과학 기술 활동의 확산 등 3개 중점추진과제에 7개 세부추진과제(57개 사업)로 수립됐다.
사업비는 총 1,253억(국비 664억, 지방비 389억, 민자등 기타 200억)이 편성됐다.
7개 세부 추진과제의 주요 사업을 보면 첨단고부가 가치 정밀화학소재 개발 및 실용화, 대학 정보 통신연구(ITRC) 육성, 지능형 자동차부품 기술개발사업, 암 및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 사업 등이 추진된다.
또한 신화학물질 규제대응센터 구축, 공단폐열 및 폐기물 매립지를 활용한 지역 특화난 사업, 기업부설 연구소 설치 사업, 신화학실용센터 구축, 친환경 청정기술개발 지원센터 구축, 첨단자동차 모듈부품 지원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실시된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