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상담회 개최
기사입력 2008-11-10 09:41:00
[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법무법인 정평(대표변호사 박연철)과 공동으로 11.11(화)~12(수)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베트남 카자흐스탄 유망 프로젝트 컨퍼런스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11(화) 오전 9시 컨퍼런스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의 인프라투자 및 자원개발에 관심 있는 국내업체 약 250여명이 참가한다. 무역협회는 이번 행사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와 그에 따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국내기업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과 카자흐스탄 2개 유망국에서 추진되는 구체적인 인프라 및 자원개발 프로젝트를 발굴, 소개하고 진출 타당성을 상담하게 된다.
(베트남)
- 최근베트남 경제 및 투자여건 (법무법인 정평 임재철 변호사)
- 메콩델타 신장성 석유산업단지 건설 프로젝트(페트로베트남건설 부사장)
- 베트남의 교통인프라 프로젝트 (베트남 교통부 국제협력국장)
- 베트남의 국영기업 민영화계획 (베트남투자공사 투자국장)
- 베트남 인프라 투자기업 (주)대원 사례 ((주)대원 박희홍 부장)
(카자흐스탄)
- 카자흐스탄 광물개발관련 법과 제도 (법무법인 정평 오수용 변호사)
- 만기스따우 지역 따시꿈-질란디 구역 석유와 가스광구 개발 프로젝트
- 다린스코에 석유가스 밀집지역 개발프로젝트(이상 내셔널리징컴퍼니 대표)
- 악토베시 열병합 발전소건설 프로젝트(내셔널리징컴퍼니 자문관)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법무법인 정평(대표변호사 박연철)과 공동으로 11.11(화)~12(수)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베트남 카자흐스탄 유망 프로젝트 컨퍼런스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11(화) 오전 9시 컨퍼런스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의 인프라투자 및 자원개발에 관심 있는 국내업체 약 250여명이 참가한다. 무역협회는 이번 행사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와 그에 따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국내기업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과 카자흐스탄 2개 유망국에서 추진되는 구체적인 인프라 및 자원개발 프로젝트를 발굴, 소개하고 진출 타당성을 상담하게 된다.
(베트남)
- 최근베트남 경제 및 투자여건 (법무법인 정평 임재철 변호사)
- 메콩델타 신장성 석유산업단지 건설 프로젝트(페트로베트남건설 부사장)
- 베트남의 교통인프라 프로젝트 (베트남 교통부 국제협력국장)
- 베트남의 국영기업 민영화계획 (베트남투자공사 투자국장)
- 베트남 인프라 투자기업 (주)대원 사례 ((주)대원 박희홍 부장)
(카자흐스탄)
- 카자흐스탄 광물개발관련 법과 제도 (법무법인 정평 오수용 변호사)
- 만기스따우 지역 따시꿈-질란디 구역 석유와 가스광구 개발 프로젝트
- 다린스코에 석유가스 밀집지역 개발프로젝트(이상 내셔널리징컴퍼니 대표)
- 악토베시 열병합 발전소건설 프로젝트(내셔널리징컴퍼니 자문관)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