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충남도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보령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에서 道, 시・군 담당공무원, 정보화마을 마을위원장과 프로그램 관리자, 운영사업단 및 은영관리사업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는 ▲ ’08년 운영성과 점검 ▲ 우수마을 사레발표(5개마을) ▲ 정보화마을 활성화방안 분임토의 ▲ 전자상거래 수익경영 및 체험관광 특성화 전략 특강 ▲ 우수정보화마을 현장 견학 등으로 진행되었다.
운영실태 보고에서는 ▲ 년중 판매상품 부재 ▲ 조합원의 전자상거래 운영능력 부족 ▲ 조합원들의 주인의식 미흡 ▲ 소수인에 의한 운영관리 등은 개선·보완해야 할 점으로 나타났다.
도는 2001년부터 작년까지 금산 인삼약초마을 등 37개의 정보화마을을 조성하였으며, 올해에도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 홍성 속동갯벌마을, 태안 별주부마을 등 3개의 마을을 추가로 조성중이다.
道 관계자는 “이번 정보화마을 연찬회를 통해 운영과정상 미흡한 사항은 개선·보완시켜 정보화마을이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보교류의장과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남도,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08-11-14 10: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