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최근 흥덕구 신전동 성신학교 신축 개교에 따라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추진한다.
시는 9억8천5백만원을 들여 이달중 착공하여 거리 205M, 폭 12M 규모로 다음달 준공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학생들의 등학교시 및 평소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해소는 물론 도심 교통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 청주가로수길 도로 확포장 사업, 무심동서로 확장사업, 명암지~산성간 도로개설공사, 지북교차로~용암2지구간 도로개설공사 등 올해 전략과제로 삼아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인프라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달 중순에 5천만원을 들여 민원 요구지역에 대한 자전거 보관대 및 편익시설을 확충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부권 중핵도시 청주발전에 대비하여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갈 수 있도록 광역도로망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성신학교 진입도로 개설공사 추진
기사입력 2008-11-14 10: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