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C & 우방 워크아웃으로 유동성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협력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가 긴급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을 확보하여 적극 지원에 나섰다.
대구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C & 우방 협력업체에 한하여 융자지원하며 협력업체에서 신청 할 경우 자체심사를 거쳐 업체당 3억원 한도로 추천하며 금융기관에서 책정한 금리에 대하여 2%의 이차를 보전한다.
담보력 부족으로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C & 우방의 공사대금 미지급금 확인서를 담보로 하여 대구신용보증재단의 특별신용보증지원을 통하여 융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앞으로도 C & 우방의 원활한 공사시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제반 상황을 지켜보면서 지역협력업체의 부족한 유동자금 지원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대구시, C & 우방 협력업체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기사입력 2008-11-28 10: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