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2009년 농업기반시설 정비 사업에 총 8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해를 사전 예방키로 했다.
시는 배수로 정비 공사는 분평동 1,000M 사업비 1억원, 송절동 200M 사업비 5천만원, 정하동 1,000M 사업비 1억원, 수의동 170M 사업비 3천만원, 신대1구 700M 사업비 1억원, 산성동 22M 2천만원 등 6개소 4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농수로 정비 공사는 외남동 일원 200M 사업비 2억원을, 서촌동 지동동 수해복구 공사는 375M 사업비 1억5천만원을, 용암동 농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는 160M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자한다.
그 밖에 관내 소류지 주변 32개소 풀베기 사업을 3천만원을 투자하고 농악 설치는 2개소에 3천만원을 투자한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소득 증대와 더불어 영농 안전성을 도모하는 등 살맛나는 농촌 만들기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2009년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
기사입력 2009-01-19 11: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