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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신재생 에너지 복합단지 착공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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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신재생 에너지 복합단지 착공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2010년까지 1,194억 투입, 11만평 규모 조성

기사입력 2009-05-05 19: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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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로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의 선도 모델이 될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가 공사현장인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서, 6일 기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4년 산자부 사업계획 발표이래 타당성 검증, 실증단지 참여기관 선정, 설계 등 산고 끝에 사업시작 5년만에 공사 착공이 이뤄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완주 전북도지사를 비롯 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과 김춘진 국회의원, 실증연구단지 운영 관련 5개 기관장(한국기계연구원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등 100여명의 인사와 인근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하였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2010년까지 1,194억원이 투입돼 실증연구단지, 테마체험단지, 산업단지 등 건물 8동을 포함한 356천㎡(11만평) 규모로 조성하였다.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은 전북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이라는 점을 선포하는 시발이자, 새만금 지역 신재생에너지 생산·연구용지, 경자구역 풍력 클러스터, 군산-익산-완주를 잇는 솔라벨트는 동북아 신재생에너지 허브구축의 기반시설이다.

저탄소 녹색성장 패러다임 제시(8.15)이래 녹색성장 이념을 구체화하는 최초의 사업으로 전북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점하는 모델 등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의 본격적인 성장의 물적 기반 마련하였다.

도에서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과 함께, 새만금 권역을 중심으로「2020 동북아 신재생에너지 메카(허브)」실현을 비전으로 4대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대기업 및 중핵기업 100개 수출기업 집적 등 50조 이상 부가가치 및 12만명 이상 고용 창출 등 그린에너지 산업의 성장동력화 및 선순환 사이클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도내 신재생에너지 관련 R&D 기관, 기업, 대학 등 참여로 신재생에너지 주요 제품, 현황 및기관별 주요활동내용 등이 37개 부스에 전시되어 기공식 참여자 및 부안지역 학생들이 참관하는 기회도 동시에 마련되었다.

김완주 전북도지사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녹색성장을 현실에서 구체화한 최초의 사례로서, 규모나 조성내용면에서 세계적으로도 신재생에너지의 미래를 보여준다는 충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도가 지향하는「동북아 신재생에너지 메카*」를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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