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고성능, 고효율의 실리콘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온세미컨덕터가 일시적인 과전압 상태에 민감한 전자 장비를 보호하는 새로운 초저 캐패시턴스 용량의 사이리스터 서치 보호 소자(TSPDs, Thyristor Surge Protection Devices) 제품군인 NP-MC 시리즈를 출시했다.
캐패시턴스가 기존 제품보다 40%에서 50% 낮은 NP-MC 소자는 고속 xDSL, T1/E1 및 기타 브로드밴드 데이터 송신 장비에서 최소한의 신호 왜곡으로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산업 표준 전압 레벨 및 50암페어(A)에서 200A에 이르는 서지 전류 정격으로 공급되는 온세미컨덕터의 이 TSPD 시리즈는 DSLAM, FTTx, 이더넷, POE 및 VoIP 시스템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낮은 노미널 오프셋(nominal offstate) 캐패시턴스는 선형에 인가 전압(applied voltage) 또는 주파수에 따라 극도로 작은 차등 캐패시턴스 값을 제공한다.
또한 낮은 누설 전류, 정확한 턴 온 전압 및 높은 서지 전류 성능에 적합한 저전압 오버슈트는 NP-MC 시리즈의 뛰어난 기능 중 일부로 평가받고 있다.
온세미컨덕터 보호 및 제어 사업부의 총괄 매니저인 게리 스트레이커(Gary Straker)는 “NP-MC 일시 서지 보호 시리즈는 설계자들이 엄격한 산업 표준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최신 고속 통신 회로에 문제가 되는 까다로운 왜곡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저히 낮은 캐패시턴스로 뛰어난 제품이다”라며, “온세미컨덕터는 빠른 스위칭 및 고속 서지 전류 정격을 제공하는 이 새로운 회로 보호 소자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사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공석 기자 ksy@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