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허재 전주KCC 감독이 16일 새벽 폭행 혐의로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입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허 감독이 해운대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옆자리에 있던 다른 손님들과 시비 끝에 그 중 한사람을 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허 감독은 폭행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 감독은 선수시절에도 수차례 음주 후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허재 감독, 해운대 포장마차서 폭행혐의 입건
기사입력 2009-10-16 09: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