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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용도로 쓰이는 무적 대포차량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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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용도로 쓰이는 무적 대포차량

기사입력 2009-11-05 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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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강남 일대에서 고급차를 타고 다니는 부유층 여성들을 노린 납치 강도가 기승을 부리더니 이번에는 귀가하는 여성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9월 남자 2명이 동작구 사당동 인근에서 고시생A(28.여)를 흉기로 위협, 대포차에 태워 납치 하는 과정에서 반항하는 여성의 손과 발을 흉기로 찌르고 5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납치강도상해등의 혐의로 박모씨등 2명을 구속했다.

이에 앞서 중국인 직장여성을 납치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A(23·구미 황상동·무직)씨 등 불법체류 중국인 3명이 구속되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구미 신평동 일대 도로에서 퇴근길 중국여성 B(33)씨를 에스페로 대포차량으로 납치, 폭행해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히고 직불카드로 농협 현금지급기에서 269만원을 인출한 것을 비롯, 귀금속 등 4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다.

이외에도 올해 들어 길가던 20대 여성이 흉기로 위협하는 강도로 부터 금품을 갈취당하고 성폭행 당하는 사건도 있었다.

범인은 성폭력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데다 이 여성을 상대로 2회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이 여성을 성폭행한 40대에게 법원은 10년 중형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내렸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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