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4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LTE와 WiMAX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테스트 및 측정 분야의 선두업체 한국애질런트(대표이사 김승열)는 지난 2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애질런트 LTE 세미나 ? Agilent, Best Partner of LTE and WiMAX’를 개최하고 전반적인 LTE 시장상황과 기술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무선통신시장에서 뜨거운 감자인 4세대 핵심기술 LTE(Long Term Evolution)를 주제로 300여명의 참석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 퀄컴 코리아의 신동헌 선임부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LTE부터 WiMAX까지 총 7개의 주제 발표를 통해 통신방식에 대한 주된 타이점과 특징을 비교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LTE 네트워크 개발에 따른 문제점 및 고려사항과 애질런트의 소프트웨어인 SystemVue를 이용한 LTE 통신시스템 설계 및 테스트 등의 주제로 LTE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미래 그리고 측정 솔루션 소개 시간과 함께 특히, 마지막 주제로 소개된 4세대 통신인 LTE-Advanced에 대한 발표를 통해 2세대, 3세대에 이어, 4세대 통신까지 이르는 애질런트의 기술 리더십을 증명해 주었다.
한국애질런트 김승열 대표이사는 “애질런트는 업계에서 LTE와 WiMAX의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 입지를 공고히 다졌으며 최근에는 시장조사 업체인 프로스트&설리반으로부터 2009년 LTE 및 WiMAX 측정분야에서 최고상을 수상, 이를 뒷바침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