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국 기계류 시장 개척 지원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한국업체 100개사와 해외업체 1,100여개사가 참가한 '상해 한국기계전'이 7월 중 개최될 예정이어서 기계관련업계의 중국시장 진출 의지를 다시한번 불태우고 있다.
금속공작기기, 산업기기, 공구, 공장자동화기기 및 로봇, 유공압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한국 기계류를 대거 선보여 우리 기계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줄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기계관련 업계들의 수출시장 점유를 위해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으로 경기부진을 보이고있는 상황속에서 최근 중국경제가 투자확대와 가계 수요 증가, 수출 수요 회복에 힘입어 경제성장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면서 사상 최대의 수출시장 점유율을 보이는 중국의 기계류 수주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최대의 상업도시인 상해에서 개최, 국내 기계업체들의 해외진출 의미와 함께 국내 기술을 선보일 호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계시장 최대 수출대상국 '중국' 잡아라
오는 7월 상해 한국기계전서 우리 기계기술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0-02-11 0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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