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온라인 광고 시장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CPC(클릭당 과금을 지불하는 광고)와 CPA 등의 키워드 광고, 배너·텍스트광고에 이르기까지 온라인 광고시장의 홍수시대를 맞으면서 용어자체도 어려워져 광고를 선택하는 데 있어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어 새로운 광고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러나 온라인 광고시장의 다양성과 비교적 저렴한 비용의 광고를 통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기 때문에 불황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광고대행 시장은 오버추어, 리얼클릭 등 전문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온라인 광고에 대한 관심과 영향력이 커지면서 관련 마케팅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마케팅 기법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있다.
(주)애드몬드가 온·오프라인 전문 광고대행 후발주자로서 확고한 위치를 선점하고 기존 업체와의 차별화를 선언하면서 추격에 나선 것.
오버추어,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포털사이트와 리얼클릭, 애드티브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 내에서 온라인 광고를 진행했던 마케팅 노하우와 최적화된 검색엔진, 전문 마케터를 무기로 온·오프라인 광고시장에 과감한 도전장을 내민 애드몬드(대표 윤영록 www.admond.co.kr)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애드몬드는 광고주에게 정확한 분석과 통계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이끌어내면서 병·의원과 의류쇼핑몰, 여행사 등 2,000여개 이상의 업체 광고를 진행, 관리하면서 경험과 실력을 입증 받고 있는 전문가 집단이다.
인터넷의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이제 온라인 광고시장은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하면서 온라인에서의 홍보 방향 역시 바이럴 마케팅, 오버츄어, 지식인 답변 서비스 외에도 언론 등의 매체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마케팅에 있어 애드몬드는 이러한 시장분위기를 반영, 기획부터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마케팅, 광고, 관리에 이르기까지 광고주의 사업 목표에 맞는 마케팅 까지 논스톱으로 진행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9년 3월 설립된 이 회사는 기존 광고회사의 전문가들이 모여 ‘고객을 빛나게 하는 온·오프라인 광고대행사’라는 회사 모토아래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최근 산업포털 업체인 다아라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기업들이 선호하는 광고방식인 동시에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가장 신뢰하는 정보인 뉴스기사를 각 언론사와 포털 사이트로 송출하는 서비스도 병행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광고의 대표적인 오버츄어나 바이럴마케팅과 함께 애드몬드의 뉴스보도 서비스의 경우 고객에 요청에 따라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의 기사부터 인터뷰 형식의 기사, 상품 분석 등 원하는 형태의 기사를 작성, 완성된 홍보기사를, 언론매체를 통해, 인터넷 대형 포털 사이트 뉴스 속보로 배포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안진석 실장은 “광고주에게 좋은 광고가 아닌, 상품에 따라 정확한 포인트에 광고를 노출시키는 전략을 통해 광고 유입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기업마다 특수한 상황을 먼저 인지해 좋은 위치에 포지셔닝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강유 팀장은 현재 MBA과정을 수료중인 재원으로 최고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강 팀장은 “대다수 광고주들이 광고매체를 정해놓고 시작하는 데, 이는 위험부담이 클 수 있다”며 “마케팅 효과를 보기 위해 최소 3개월의 광고비용과 최소 마진률을 정한 뒤 전략적으로 접근 할 때 이익창출을 도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안정'과 '도전'이란 두 마리 토끼 동시 사냥에 나선 애드몬드를 관련업계들이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토탈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최고의 ROI서비스를 창출하려는 온라인 광고대행사로써 올바른 광고방향제시를 통해 최대의 광고주치의가 되겠다는 이 같은 젊은 전문가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