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 - 좀 더 완벽한 그립을 하려면 이것이 포인트!
POINT UP 새끼손가락을 견고하게 쥐면 그립은 흔들리지 않는다
그립은 우선 왼손을 정하고 여기에 오른손을 갖다 대면서 완성시킨다. 쥘 때에 힘을 주는 것은 가운데손가락, 약손가락, 새끼손가락 3개다. 그 3개 손가락 중에서도 특히 새끼손가락을 견고하게 쥔다. 새끼손가락을 좀 더 견고하게 쥔다면 의식적으로 강하게 쥐지 않아도 스윙 중에 그립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때, 손가락 부근에 그립이 오도록 쥐는 핑거그립을 권한다.
핑거그립의 장점
●손가락을 중심으로 쥐기 때문에 견고하게 쥐기 쉽다.
●손목을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콕이 쉽다.
●서양인에 비해 손이 작은 한국인에 적합하다.
POINT UP 그립할 때 양손을 대는 방법은 오버랩핑이 일반적이다.
오버랩핑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 둘째손가락 위에 올려놓는 방법으로 매우 일반적이다.
POINT UP 그립은 길게 들고 10 중에서 4~5정도의 강도로 쥔다!
그립을 길게 들고 손과 그립과의 접지면적이 크기 때문에 그립도 느슨해지지 않는다.
CHECK 자신이 휘둘러야 하는 궤도로 휘두를 수 있는 그립을 한다!
그립은 클럽과 몸을 연결한 유일한 접점이다. 그만큼 그립을 잘못하면 올바른 스윙을 할 수 없다. 그렇다고 그립을 완벽하게 한다고 해서 스윙이 완벽해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립은 올바른 스윙을 하기 위한 수단 중 한가지다. 그립을 잘하면 스윙의 나쁜 점을 고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그립을 찾았을 때는 좋은 스윙을 하는데 클럽을 움직이기 쉬운 그립, 즉 자신이 휘두르고 싶은 궤도로 클럽을 휘두르기 쉬운 그립을 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먼저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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