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G/MORI SEIKI 코리아, 최신기술 선보인다
'SIMTOS2010'(공작기계전시회)에서 총 9대 장비 전시
DMG/MORI SEIKI 코리아가 국내 최대의 공작기계전시회인 SIMTOS2010에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참여해 최신의 기술을 선보인다.
DMG/MORI SEIKI 코리아에 따르면 30개국 약 47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6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는 제14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10)에 참가해 항공, 자동차부품, 의료, 정밀금형 등의 산업군에 중점을 맞춘 CTX beta 1250 TC, HSC 20 linear, DMU 60 P duoBLOCK?, DMC 635 V, VIO 20/50 linear Microvision IV, NV7000/50, NT4200 DCG/700CZ, NT1000/W and NL2500Y/700 등 총 9대의 장비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SIMTOS2010 전시회 참가는 지난 해 11월, 세계 공작기계시장을 선도하는 DMG와 MORI SEIKI가 한국내에서 'DMG/MORI SEIKI 코리아'로 공동 엽업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적인 외부행사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DMG와 MORI SEIKI 두 제조업체가 제공하는 최신의 테크놀로지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국내 고객들에게 경험할 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전시회 둘째 날인 14일 오후1시부터 킨텍스 세미나실 204호에서는 DMG Electronics의 Peter Pruschek연구원이 ‘에너지절감을 극대화시킨 공작기계 및 측정법’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 진다.
이와관련 송준길 대표이사는 “세계 경기침체의 장기화에도 불구, 한국 시장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324m2규모로 심토스 참가역사상 최대의 부스규모에서 산업별 최신 기술로 최고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