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0 시카고 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참가, 미국에서 공기청정기와 프리미엄 주서기 ‘JuicePresso‘로 미주시장공략에 나섰다.
IHHS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박람회, 홍콩 가정용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박람회 중 하나로 34개국 2000여 업체가 참가하고 6만 여명의 미국 유통업계 바이어 및 100여 개국 2만 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관한 가운데, 웅진코웨이는 주력 제품인 공기청정기와 신제품 프리미엄 주서기, JuicePresso를 메인으로 선보였다.
실제로,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레드닷 어워드 및 BAF인증을 받은 코웨이의 공기청정기 AP-1009CH와 AP-0509DH는 많은 상담을 이끌어 내었으며, 특히, 코웨이 JuicePresso의 흥미로운 시연은 그 차별적인 기술을 부각해 미국 홈쇼핑계의 거물 Mr. Ron도 코웨이 부스를 직접 방문하여 JuicePresso에 대한 비즈니스 문의가 이루어졌다.
환경과 더 나은 삶의 질에 대한 미주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는 최근의 추세는 이미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력 모두에서 검증받은 코웨이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