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지금은 라이프퍼터 시대!!!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지금은 라이프퍼터 시대!!!

JLPGA 개막전 안선주 우승 ,박인비 준우승 & 유럽피언 ANZ 레이디스 마스터즈 캐리웹 우승

기사입력 2010-04-13 17:53:2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지금은 라이프퍼터 시대!!!
[산업일보]
전세계 여자골프투어 개막전부터 라이프퍼터의 우승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3월 7일 막을 내린 JLPGA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23)와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SK텔레콤), 같은날 호주 ANZ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리웹(호주)과 준우승을 차지한 캐서린 헐(호주), 4위를 차지한 서희경(하이트)가 사용한 퍼터는 모두 라이프퍼터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라이프퍼터 바베이도스 모델을 사용한 캐리웹을 제외한 안선주, 박인비,캐서린헐, 서희경 프로 모두 라이프퍼터 투바하이브리드 투어블랙 모델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라이프 투바하이브리드 투어블랙 모델의 특징은 두개의 바(Bar)로 인한 높은 관성 모멘트(High MOI), 그리고 전세계 전매특허인 롤 그루브 (Roll Groove) 와 듀얼 인서트 테크놀로지로 소프트한 타구감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또한 무게조정이 가능한 맞춤 무게조정 시스템은 최상의 안정감과 항상 일관성 있는 스윙을 제공하고 있으며, 넓은 스윗스팟은 매번 정확한 방향으로 볼을 보내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또한 백스핀이 없는 롤 그루브(Roll Groove) 는 임팩과 동시에 볼이 로프트에 의해 생기는 떠오름을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타깃(Target) 방향으로 완벽한 롤(Roll) 을 만들어주어 최고의 방향성을 제공한다. 또한 헤드 윗부분의 수직으로 새겨져 있는 수직홈은 얼라인먼트 라인과 시각적으로 맞추어 줌으로써 매 홀 일관성 있는 견고한 어드레스를 만들어 줌으로서 골퍼의 실수를 최대한 감소 시켜주는 퍼터이다. 종전에 나온 투바하이브리드 모델과 다른점은 넥부분이다.

샤프트와 넥의 연결부위를 파이프관처럼 끼워넣는 방식을 채용했으며, 약간의 옵셋이 있어 종전의 모델보다 어드레스가 편안한 것이 장점이다.

RIFE 퍼터의 전매 특허인 ROLL GROOVE는 페이스면이 꽉찬 수평의 홈에 비밀이 있다. 이 롤그루브는 임팩트 순간에 볼이 떠오르는 것을 잡아주며 곧 바로 롤이 발생하게 해주어, 볼과 퍼터 페이스에 닿는 면적이 70%까지 줄여주어 타구음을 현저하게 줄였으며 유연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제공한다.

문의 ㈜ KJ GOLF 02-808-0707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