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견(見) 이 불여일타 - 눈으로 백 번 보는 것보다 직접 한 번 쳐보는 것이 낫다” 4월 11일 막을 내린 2010 한국골프종합전시회(KOGOLF, 매일경제신문•코엑스 주최)에 참여한 많은 방문객들이 보여준 모습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필드를 연상시키는 대형 퍼팅 그린으로 방문객의 체험에 초점을 맞춘 예스골프의 전시부스가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예스골프(www.yesgolfkorea.com)는 전시 부스의 대부분을 대형 퍼팅 그린으로 채우고, 왼손잡이용 퍼터 10여 개를 포함 총 80개의 시타 퍼터를 마련하여 방문객의 제품 체험에 초점을 맞춘 부스를 선보였다. 이로 인해 전시회 기간 동안 하루 평균 만 명 이상이 부스를 방문해 천 명 이상이 그린 위에서 퍼터를 직접 시타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시타의 효과도 긍정적이다. MOI 시리즈는 타구감에 대해 많은 호평을 받았고, 그 외 신제품 8종과 예스웨지에 대한 문의도 빗발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판매용으로 준비한 제품들의 인기 또한 높아, 전량 판매되었다. MOI 시리즈는 말렛 퍼터 수준의 관성모멘트를 갖출 수 있도록 3개의 소재를 복합적으로 사용한 2010년 예스골프의 신제품 시리즈로 몰리, 모간, 도나II 제품으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Yes! Golf 마케팅팀의 오경종 과장은 “예스퍼터의 성능은 퍼팅 시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그렇기에 방문객들에게 최대한 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대형 퍼팅 그린을 마련한 것”이라며 “신제품을 시타해 본 방문객의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긍정적이라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