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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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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 출시

한국 골퍼 특성에 맞춘 최적의 드라이버

기사입력 2010-04-28 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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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캘러웨이골프가 프리미엄급 레가시 라인의 상급자용 버전인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부드러우면서 강한 손맛을 원하는 한국인의 취향에 맞춰 일본에서 제작되었으며, 보다 경쾌한 타구음과 사용자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최적의 탄도를 제공한다.
캘러웨이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 출시
▲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 <사진제공·캘러웨이골프>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의 가장 큰 강점은 최첨단 기술이 농축된 헤드에 있다. 투어 프로 및 상급 골퍼들이 선호하는 440CC 전통적 딥페이스 형태로 설계된 헤드는 캘러웨이만의 독창적 기술인 하이퍼볼릭 페이스 테크놀로지(Hyperbolic Face Technology™)를 적용했다. 이는 단조 형태로 케미컬 밀링하여 맑고 경쾌한 타구음을 제공하면서 부드러운 손맛을 선사한다. 또 전략적으로 페이스 두께를 조정하여 임팩트 시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준다. 즉 페이스 전면에 걸친 넓은 스윗스팟을 통해 중심을 벗어난 샷에서도 비거리 손실을 줄이고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낸다.

뿐만 아니라, 레가시 라인으로는 처음으로 호젤 디자인을 적용했다. 임팩트 시 페이스에 뒤틀림을 줄여주어 일관성 있는 탄도를 제공하는 등 유연성을 더했다.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의 또 다른 강점으로는 프리미엄 샤프트를 꼽을 수 있다.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에는 캘러웨이 내 최고의 라인답게 최고급형 샤프트를 채택하고 있다. 일본 후지쿠라사의 모토레(Motore) SPD VC 6.0 샤프트와 그라파이트 디자인사의 투어(Tour) AD EV-6 샤프트가 장착됐다.

캘러웨이골프 마케팅부 김흥식 이사는 “프리미엄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를 상급 골퍼에게 최적의 제품”이라며, “현재 배상문을 비롯한 캘러웨이 소속 투어 프로들의 드라이버 테스트 결과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이며, 내년도 투어에서 사용을 적극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 소비자 가격: 90만원
► 제품 구입 및 문의: 02) 3218-1980 / www.callawaygolf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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