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시행계획을 공고, 310억원 규모의 신규과제에 대한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지경부에따르면 선도산업 프로젝트별 유망상품 기술개발을 위한 R&D 분야에 약 250억원을 투입하고, 유망상품 개발에 필요한 기업지원, 국제협력, 네트워킹 등 비R&D 분야에 대해서는 약 6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달 4일 신규과제 공고 이후 6월 3일까지 광역경제권별 선도산업지원단에서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다음달 25일까지 과제 참여기관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시도간 합의를 토대로 광역경제권별로 2개의 선도산업을 선정, 3년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상품 개발을 목표로 3년간 약 9천억원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