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선거유세에 참여한 개그맨 김종국의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가 발칵하고 나섰다.
지난 21일 한나라당 찬조연설에서 김종국이 "못생긴 여자 후보를 뽑으면 얼굴을 고치느라 아무것도 못한다'는 식의 발언을 해 또다시 말썽을 빚고 있다.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성남여성의 전화’와 ‘함께하는 주부모임’등 여성단체들이 일제히 성명을 내고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김종국, 여성비하 발언 '발칵'
기사입력 2010-05-25 09: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