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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KOFAS' 우수참가기업] (주)이앤이시스템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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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KOFAS' 우수참가기업] (주)이앤이시스템

‘응축수 토탈 케어 실현’

기사입력 2010-05-31 07: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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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KOFAS' 우수참가기업] (주)이앤이시스템

[산업일보]
전자식 오토드레인트랩 개발로 막힘 현상 해결

환경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환경 기술 관련기업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21C에 대비, 내일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면서 끊임없는 도전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우수한 기업이 있다.

(주)이앤이(www.www.enesystem.com, 이하 ‘이앤이’) 시스템이 바로 그 곳.

환경오염 방지설비 기술개발 및 실용화에 초점을 두고 매진하고 있는 이앤이는 세계적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트랩보다 경쟁력우위의 제품인 오토드레인트랩으로 기술 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수입대체 제품으로 국가 경쟁력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10 KOFAS’에서도 음식점이나, 자동차 공정 등 각 산업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획기적인 유수분리장치와 오토드레인 트랩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2010 KOFAS' 우수참가기업] (주)이앤이시스템
유수분리기.

환경시설분야인 유수분리기와 오토드레인트랩에 관해서는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인정받고 있는 전도 유망한 기업인 이앤이는 전자식트랩 개발과 판매를 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2008년 유럽과 미국시장을 개척한 이후 지난해에는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매년 삼성테크윈에 대용량 장비를 평균 500여대 납품, 생산 라인의 크고 작은 작업을 도맡아 하며 기반을 탄탄히 굳히는 등 기술적 검증을 입증해 온 이앤이는 자체 연구진이 기능을 단순화하고 소형화 한 유수분리기 3가지 모델을 올 여름 내 출시, 덩치만 커 골칫거리로 방치되고 있는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 관리를 용이토록, 유저 위주의 연구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그동안 Air compressor System에서 발생하는 응축수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힘써 온 이앤이는 경제적인 응축수 배출방치로 평가받고 있는 DRAIN MASTER Series와 오일에 의해 오염된 응축수 처리장치 YOOSU BREAKER를 생산하고 있다.

지금까지 Air compressor System에서는 압축공기를 생산하는 것에만 촛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현재 산업현장에서 에너지와 환경은 기업활동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 오염된 응축수를 처리하는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2010 KOFAS' 우수참가기업] (주)이앤이시스템
강성규 차장(왼쪽).조지용 대리.

기술영업부 강성규 차장은 “응축수는 콤프레샤가 대기 중의 공기를 흡입하여 압축할 때 유입되는 포화수증기가 압축 공정에서 물이 되는 것으로 응축수의 경우 공기 중의 먼지, 오염물질, 오일 등으로 심하게 오염되면서 Oil-Free 콤프레샤의 경우 산성화되어 부식성이 강한 특징을 갖고 있다”며 “이런 응축수는 압축공기 배관, 에어 탱크, 에어필터 등을 부식 오염시키고, 나아가 제품 생산현장의 고가장비와 제품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문제를 야기 시킨다”고 설명했다.

이 처럼 응축수의 피해를 막기 위해 기존의 볼 플로트 방식 및 타이머 방식의 트랩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자주 막히거나 고가의 압축공기를 상당량 유출시킬 수 있는 치명적인 약 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앤이의 Drain Master는 응축수 배출에 대한 신뢰성, 사용의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기존의 일부 막힘 현상 등을 없앰으로써 응축수 배출 시스템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성규 차장은 “이앤이 시스템은 고객만족 극대화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우수한 기술진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사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관련된 ENGINEERING 및 제작설치 업무에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 설비불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축수 부분에 있어 토탈케어를 가능케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앤이시스템 GO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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