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LPGA 한국선수 군단 점령, 미국 반격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LPGA 한국선수 군단 점령, 미국 반격

기사입력 2010-06-17 18:06:5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LPGA 한국선수 군단 점령, 미국 반격
사진.KLPGA
[산업일보]
한국 군단이 LPGA를 순항하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초비상 태세다.
2010 시즌 초반 LPGA 투어가 아시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정규대회 7개를 치르는 동안 일본과 한국, 대만 선수들이 7승을 올리는 등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3승, 서희경(24.하이트), 박세리(33), 유선영(24)이 각각 1승, 여기에 청야니 (대만)까지 1승을 더했다.

이에 미국은 바짝 긴장하며 크리스티 커(미국)가 지난 주 LPGA 스테이트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면서, 미국의 자존심 을 세우고 그 반격에 나섰다. 또한 폴라 크리머(미국)가 부상에서 회복,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뉴저지 주 갤러웨이 돌체 시뷰 골프장(파71.6천150야드)에서 열리는 숍라이트 LPGA 클래식 대회에 출전하며 반격 가세에 보태 고 있다.
LPGA 통산 8승을 올린 크리머는 지난 2월 혼다PTT타일랜드 대회 도중 엄지 부상으로 기권한 뒤 수술을 받았지만 재활 을 마치고 시즌 첫 우승을 벼르고 있다.

한편 맹장염 수술로 이번 대회에도 나오지 못하는 신지애(22.미래에셋)가 빠진 여세에 지난 주 대회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한 최나연(23.SK텔레콤)과 위너스 클럽 멤버 유선영, 박세리 등이 총 출동한다.
또한 톱10 밖으로 밀려 난 적이 없는 김송희의 활약도 눈여겨 볼만하다. 김송희는 평균 타수 부문에서도 1위(69.67타) 를 달리고 있어 생애 첫 우승을 노리고 있는 태세며 2006년 대회 우승자 이선화(24)는 4년만에 타이틀 방어세 나선다.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