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휴대폰 카메라에서부터 DSLR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진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데 비해 서비스는 제자리 걸음을 면치못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와 젊은 세대들의 취향에 맞춰 최근 발빠르게 대응하는 스튜디오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경향닷컴 2009년 하반기 유망 브랜드대상' 컨설팅 분야에 선정된 ‘아이셀 올포토’(대표 양학수 www.all-photo.co.kr)는 카메라와 관련 된 인화 및 액자, 앨범 및 사진관련 모든 관련 상품을 온라인을 통해 제공, 시장의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에 관련된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브랜드로 최근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아이셀 올포토는 전신인 아이셀 (isell)을 통해 비즈니스 컨설팅 분야에서 프랜차이즈 및 각종 비즈니스 컨설팅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으며 국수 전문점 프랜차이즈 및 포토 관련 프랜차이즈 상품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와의 접목을 시도, 새로운 페러다임의 디지털 포토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아이셀 올포토는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라는 매력과 함께, 방문 사진 촬영 및 다양한 포토 상품 개발로 인한 수익구조를 다양화 시킴으로써 디지털을 통해 사람으로 향하는 비즈니스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아이셀 올포토 인화 사업과 연계, 오프라인 방문 사진을 통한 창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본사 지원, 방문 사진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사진관 창업비용의 10분의1 비용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과 본사 차원에서 꾸준한 광고를 통해 각 가맹점주들에게 Call order(영업 오더)를 내려주는 국내 최초 신 개념을 도입, 기존 업체와의 차별화를 선언했다.
Direct hub system 으로 본사와 가맹점간의 마케팅 유격을 줄일 수 있는 신 개념 프랜차이즈 System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는 본사와 가맹점이 그저 분점 형식이 아닌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본사에서 당겨주고 가맹점에서 밀어주는 상호작용을 극대화 한 것으로 기존 돌 사진, 웨딩 사진, 연인 사진, 유치원, 교회, 태권도장, 미술학원 등 우리 주변에 넓게 확대 되어 있는 시장의 접근성을 용이 하게 하고, 가맹점간 철저한 지역 관리를 기본으로 고정적 수익 창출과 더불어 온, 오프라인의 영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면서 유망 사업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소자본 무점포 창업을 원하는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는 아이셀 올포토는 21세기 디지털 시대 개막과 함께 해 마다 꾸준한 성장을 거듭, 디지털 사진 시장의 리더 탈환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