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선도적인 소비재 전자제품용 혼합신호 반도체를 제공하는 울프슨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www.wolfsonmicro.com)는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전력관리제품라인의 신제품인 WM8321을 출시했다.
WM8321은 유연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싱글칩 전력 관리 솔루션으로 스마트폰과 e-book, 넷북,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제품은 물론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저전력 휴대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
WM8321제품은 폭넓은 범위의 구동 조건으로 고성능과 고효율을 제공하는 4개의 프로그래머블 DC-DC 동기식 벅 컨버터, 11개의 LDO 레귤레이터, 그리고 민감한 아날로그 서브시스템을 위해 저 잡음의 4개의 LDO 레귤레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내장되어 있는 OTP(one-time programmable) 메모리는 GPIO와 시스템 블록의 시퀀싱뿐 아니라 컨버터와 레귤레이터의 스타트업 시퀀싱과 전압을 제어하고 시장 출시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도록 도와준다.
이에 덧붙여, WM8321은 멀티플의 스타트업 시퀀싱을 외부의 EEPROM을 통해 테스트할 수 있도록 ICE(InstantConfig TM)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적화된 스타트업 시퀀스가 검증되면, 시스템이 한번에 동작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OTP에 기록하기 위해 제공될 수 있다.
WM8321의 또 다른 핵심적인 장점은 최상의 온도 특성을 제공하고 저가의 단면 PCB에 적용 가능한 QFN 패키지이다. QFN 패키지는 저가의 4층 인쇄 회로 기판에 사용 가능한 패키지이며, 기생 부품을 줄이고 지연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켜주는 DC-DC 컨버터를 위한 큰 PCB 트랙의 사용을 허용한다.
WM8321는 또한 대기 모드 시 7uA 미만의 저전력을 소모하고 전압 감지 및 온도 측정과 같은 외부 샘플링뿐만 아니라 내부 샘플링을 위한 폭넓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12-비트 보조 ADC를 탑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시스템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감시 기능이 제공되는 동안 저전력 모드에서 시스템을 깨울 수 있는S-RTC(secure real-time clock)와 알람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