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R 서울-모스크바 횡단 도전 기아자동차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러시아 기자단 및 블로거단 13명이 스포티지R을 타고 서울을 출발, 중국과 몽골,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20박 21일 동안 총 1만 2천 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는『스포티지R 서울-모스크바 횡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번 횡단에 참여하는 러시아 기자 및 블로거단이 출발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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