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단조 레가시 아이언이 2011년형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돌아왔다!"
기존 레가시 클럽에 비해 향상된 점은 단연 부드러운 타구감. 흔히 손맛이라 말하는 타구감은 초정밀 연출 단조 공법으로 만든 헤드 페이스 뒷면에 ‘뉴 바 메달리온(New VAR Medallion1))’을 장착해, 임팩트 시 미세한 진동까지 완벽하게 흡수해 주어, 부드러움과 정교함을 동시에 극대화 시켜준다.
헤드 모양 역시 확연하게 달라졌다. 기존 곡선 형태의 헤드 모양에서 직선 형태로 쭉 뻗은 것이 눈에 띄는 변화로, 특히 탑 라인의 기울기를 크게 하여 토우 부분을 높아 보이도록 했다. 이는 헤드가 조금 더 커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연출해 골퍼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부여한다. 솔 디자인 역시 지면과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수하게 커팅했다. 이는 잔디와의 마찰면이 줄어 들어 보다 쉽게 스윙을 할 수 있으며, 임팩트 시 클럽 헤드의 스피드는 극대화된다.
또한 상급자들이 선호하는 무광택 마감처리로 프리미엄 아이언의 완성도를 높였다. 뉴 레가시 아이언은 9월 초 남성용(9I) 및 여성용(8I) 모델 각각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기존 레가시 아이언에 만족했던 골퍼라면 2011년형 뉴 레가시 아이언의 손맛에 단숨에 매료될 것”이라며 “업그레이드된 기술 공법을 통해 한 세대 진일보된 성능과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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