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시스코가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뜻을 분명히 했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중소기업들의 IT 생산성 및 보안 강화는 물론 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스위치, IP폰, 비디오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등 중소기업용 신제품 8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층 강화된 내용의 기술 지원 서비스와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함으로써 시스코는 물론 중소기업고객과 파트너사 모두 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윈윈 전략’을 약속하고 나섰다.
이에 국내 중소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시스코로부터 보다 다양한 네트워킹, 협업, 보안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서비스 기반 하에 제공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파트너사들은 한층 간소화되고 강화된 시스코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차원 높은 기술 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질 뿐 아니라 수익성도 상당부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코가 새롭게 선보인 중소기업형 스위치는 ‘시스코 300 시리즈 매니지드 스위치(Cisco 300 Series Managed Switch)’ 시리즈. 전력 사용량을 최고 74%까지 절감해 주는 등 에너지 효율성 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이 제품은 QoS(서비스품질) 및 보안 기능도 탁월하다. 또 IPv6를 지원하므로 안정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이상적이다. 한편 새로운 스위치와 함께 출시된 3종의 IP폰과 데스크탑 관리 툴은 HD 음성 기능, 모바일 연계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어 중소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밖에도 시스코는 비디오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인 ‘시스코 어드밴스드 비디오 모니터링 시스템(Cisco Advanced Video Monitoring System, AVMS)’을 통해서는 중소기업들이 손쉽게 보안 감시 기능을 수행,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또 새롭게 발표한 2종의 시스코 비디오 카메라는 중소기업들이 지나치게 밝거나 어두운 야외 환경에서도 깨끗하게 이미지를 촬영해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시스코는 중소기업들도 가입을 전제로 3년 동안 하드웨어 교체는 물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스코 중소기업 기술지원센터 및 커뮤니티로부터 지속적인 지원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시스코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Cisco Small Business Support Service)’도 마련,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