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2010’에 참여한 삼성전자가 가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의 생산.소비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Home Energy Management System)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도우미가 이 중 버블기술을 통해 전기사용량과 물사용량을 크게 줄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버블에코 세탁기, 스마트 센서기술을 적용한저전력 냉장고 및 에어컨 등 생활가전 제품의 한층 강화된 친환경 기술을 관람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폰, 인홈디스플레이, 스마트TV를 이용하여 집 안의 에너지를 관리(제어.절감) 할 수 있는 첨단제품을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