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G 부스.
[산업일보]
길데마이스터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AMB 2010전시회 참가해 총 260대를 수주하고 5천1백만 유로(한화 약 800억 원)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2일에 막을 내린 AMB 2010은 독일 내 관련 산업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전시회 중 하나이며 길데마이스터의 이러한 성공적인 수주결과는 공작기계산업 내 수요증가의 추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설명된다.
길데마이스터는 참가업체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200sqm의 부스에서 6대의 월드 프리미어 장비를 포함해 총 26대를 선보였다. DMG부스에는 총 3,625개사에서 5,232명이 방문하여 혁신적인 기술력과 업계 선도적인 제품군을 경험하였다. 특히 ‘에너지 솔루션’사업부의 ‘cellcube’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에 힘입어, 길데마이스터는 2010년 10월 5일-9일에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하는 BIMU와 2010년 10월 28일-11월 2일에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는 JIMTOF에 참가하여 높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