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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반도체·철강, 여전히 '강세'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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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반도체·철강, 여전히 '강세'

무역수지 10개월 연속 흑자 행진

기사입력 2010-12-06 11: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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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올해 1~11월 수출, 4,243억불 사상최대치

11월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24.6% 증가한 423.6억불, 수입은 31.2% 증가한 387.5억불로 무역수지는 36.1억불울 기록하면서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평도 사태에도 11월 수출이 확대, 올해들어 세번째로 420억불을 초과하였으며 사상 두 번째로 많은 423.6억불 수출을 달성한 것이다.

1~11월까지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30% 증가율을 보이며 4,243억불을 달성, 종전 최대인 ‘08년 4,220억불을 이미 초과한 수치다.

수출은 북한 연평도 포격, 유럽 재정위기 재확산 우려 등에도 전년동월대비 24.6% 높은 증가세 기록하며 호조세를 지속했다.

반도체, 자동차, 석유제품 및 철강 등 수출 주력품목들은 전년동월대비 대부분 큰 폭의 수출증가세를 시현했다.

반도체·액정디바이스 등 IT 품목(美 블랙프라이데이, X-mas 등 쇼핑시즌), 자동차(美·中 등 주요국 판매증가), 석유제품(수출단가 상승), 철강(냉연·열연 등 판재류 수출증가)이 크게 활약, 일반기계 59.7 , 반도체 36.3, 컴퓨터 25.2, 자동차 21.8, 액정디바이스 8.9, 무선통신기기 5.9, 선박 △3.8 순으로 증가했다.

수입은 원유 등 원자재 분야와 반도체 제조장비 등 자본재 분야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31.2% 증가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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