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홈엔터테인먼트 미래 제시
‘ST의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체험하세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www.st.com)는 CES 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소비가전 기업들이 미래에 미디어-리치 엔터테인먼트 제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 제품 및 기술을 시연한다.
ST는 자사의 전시관에서 광대역 서비스, 홈 커넥티비티, 3DTV 분야의 새로운 혁신 기술을 중심으로 셋톱박스, 디지털 TV, 디지털 오디오 및 기타 소비가전 애플리케이션용 첨단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장 분석 기관인 아이서플라이 (iSuppli)에 따르면, 2011년도에 공급되는 TV의 약 30%가 인터넷을 지원한다는 것.
ST는 인터넷 지원 TV 시장을 겨냥하여 자사의 STi7108 디코더 기반의 셋톱박스 플랫폼과 디지털 TV용 FLI7540 ‘프리맨 울트라’로 구동하는 첨단 광대역 기술 및 확장된 서비스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노키아 (Nokia)의 Qt 크로스-플랫폼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와 아도브 플래시 (Adobe Flash) 기반의 인터페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용 새로운 광대역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Adobe AIR 소프트웨어 엔진 구동의 YouView 인터넷-연결 디지털 TV 플랫폼을 전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TV와 셋톱박스의 연결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방송 및 광대역 통신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을 실현하려는 주요 범유럽 이니셔티브인 HbbTV (하이브리드 방송 광대역 TV)를 위한 검증된 솔루션도 전시회에 선보인다.
홈 커넥티비티 분야에서, ST는 MoCA (Multimedia over Coax Alliance) 및 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통신 기술을 통하여 3개의 셋톱박스에서 스트리밍된 오디오/비디오를 공유하는 ‘헤드리스’ 홈 게이트웨이 (즉, TV로 연결되지 않은)에 기반한 전시품도 관람객들에게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새로운 DP1.2 표준, 모바일 기기의 풀 HD (1080p) 영상을 위한 새로운 표준인 MyDP (Mobility DisplayPort), USB 2.0 지원의 새로운 고속 보조 채널 등이 적용된 3D 모니터를 구동하는 ST의 Vega 칩으로 다양한 DisplayPort 표준의 첨단 기술도 현장에서 시연된다.
한편 이번전시회에서 ST는 ARM Cortex-A9 멀티 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4세대 SoC 디코더 기술도 시연할 예정이다. TrueForce라는 ARM이 전문 개발한 3D 게임을 구동하는 이 기술은 홈 커넥티비티 및 오픈 플랫폼을 지원하는 차세대 셋톱박스 및 통합 디지털 TV의 새로운 기준 제시와 함께 최상의 3DTV 화질을 실현하는 최대 8500 DMIPS의 최고 성능을 과시하기로 했다.